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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생활

환우들의 고통을 함께 나누고 사회적 차별, 부당한 의료제도 개선과
사회적 인식을 높이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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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와 영양
염증성 장질환에 도움이 되는 음식
염증성 장질환에 이로운 기적적인 음식은 없습니다. 치료를 위해서는 약제와 균형 잡힌 식사가 모두 중요합니다. 등푸른 생선에서 추출한 생선유가 어느 정도 치료 효과를 보인다는 보고가 있고, 관해기에는 섬유질이 많은 음식이 증상의 악화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므로 이들 음식을 즐겨 먹는 것이 좋으며, 특정 식품만을 고집해서 영향의 균형을 깨뜨려서는 안됩니다.
염증성 장질환에 해로운 음식
근본적인 염증을 악화시키는 음식은 없습니다. 하지만 증상을 악화 시키는 음식은 있을 수 있습니다.
  • 소량식 자주 먹고 설사를 유발할 수 잇는 기름진 음식이나 튀긴 음식의 섭취량을 줄입니다.
  • 카페인은 설사를 유발할 수도 있으므로, 설사가 심한 경우에는 카페인을 피한다.
  • 매운 음식보다는 자극적이지 않고 부드러운 음식을 더 쉽게 먹을 수 있지만 항상 그런 것은 아닙니다.
  • 유당 과민증에 있는 환자는 유제품 섭취량을 제한하며,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유제품을 제한 필요가 없습니다.
  • 장이 좁아진 경우 견과류, 씨 및 생채소와 같은 특정 고섬유질 음식의 섭취를 제한하면 증상을 완화 시킬 수 있다.
  • 관해기
    충분한 열량 섭취를 위해 잘 먹는 것이 중요합니다.
  • 활동기
    섭취량은 줄이고 조금씩 자주 먹는다.
영양결핍에 빠지기 쉬운 염증성 장질환
염증성 장질환은 소화와 흡수를 담당하는 장에 염증이 발생하는 질환이므로 영양결핍이 쉽게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염증성 장질환 환자들은 질환의 증상, 합병증 및 치료 약제 등 여러가지 이유로 건강한 상태를 유지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영양소는 주로 소장에서 흡수되기 때문에 궤양성 대장염보다는 소장을 침범한 크론병에서 영양결핍이 더 흔하게 발생한다. 사춘기 이전에 염증성 장질환이 발병하면 키와 체중이 또래보다 작고 골격의 성숙이나 이차성징이 늦게 나타나는 성장장애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영양결핍을 방지하는 영양소별 섭취 요령
환자가 특별히 피해야 할 영양소와 식품은 없습니다. 환자들은 장에서 흡수하는 영양소의 양이 정상인에 비해 부족하며, 치료 약제가 특정 영양소의 흡수를 저해할 수 있고, 장내 불편감 및 식욕부진으로 충분한 음식 섭취가 어려운 경우가 많기 때문에 특별히 신경써서 섭취해야 하는 영양소들이 있습니다. Table
염증성 장질환 극복을 위한 7가지 수칙
첫 진단후 가이드